녹색병원 응급실은 24시간 진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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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공휴일휴진
“그 병원은 이방인 외면하지 않았죠”
백혈병 치료 파키스탄 이주노동자 칸 무바실룰라가
“투병 치료 중 진심 어린 보살핌에 크게 감사한다.
이방인이라고 생각해 모른 척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외면하지 않고 치료해 준 병원과 의사 선생님에게 보답하고 싶었다.”며
산재보상금 100만원을 2023년 10월
녹색병원 전태일의료센터에 기부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접하고 서울신문 반영윤 기자가
칸 무바실룰라와 직접 통화를 하며 취재한 기사를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