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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방인 외면하지 않는 녹색병원, 칸 무바실룰라 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5-11-28 09:41:19
  • 조회수 282



칸 무바실룰라.  녹색병원 제공



 “그 병원은 이방인 외면하지 않았죠” 


백혈병 치료 파키스탄 이주노동자 칸 무바실룰라가 

“투병 치료 중 진심 어린 보살핌에 크게 감사한다. 

이방인이라고 생각해 모른 척 할 수도 있었을 텐데, 

외면하지 않고 치료해 준 병원과 의사 선생님에게 보답하고 싶었다.”며 

산재보상금 100만원을 2023년 10월 

녹색병원 전태일의료센터에 기부하였습니다. 


이 사실을 접하고 서울신문 반영윤 기자가 

칸 무바실룰라와 직접 통화를 하며 취재한 기사를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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