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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종국 과장, 공공의료 헌신 인정받아 제8회 '바른 의인상' 수상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6-01-09 15:03:14
  • 조회수 42



녹색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종국 과장님이

제8회 '바른의인상'을 수상했습니다.


이종국 과장님은 지난해 7월부터

녹색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진료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이종국 과장님은 서울대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1년 정신과 전문의가 된 후

35년간 홍성의료원, 용인정신병원,

국립공주병원 등 공공의료 최전선에서

헌신해 왔습니다.


이종국 과장님은 '정직'을 삶의 가치로 삼아

세속적 성공보다 남들이 기피하던 정신과와

공공의료의 길을 묵묵히 걸어왔습니다.

인간의 고통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정신과를 택했다는 

녹색병원 정신건강의학과 이종국 과장님.



35년간 공공의료 현장에서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분들을 만나며,

치료만큼이나 그들을 포용하는

사회의 품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_이종국 과장의 수상소감 중에서


성공한 의사보다 '필요한 의사'로

아픈 이들의 곁을 계속 지켜나가겠다는

이종국 과장님의 마음이

환자분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녹색병원이 함께하겠습니다.



바른 의인상이란?


이웃을 위해 헌신하고 봉사하는 등, 사회를 이롭게 하는 의인들의 공동체 정신을 기리기 위해 공익사단법인 정에서 2018년 처음 제정한 상입니다. 지난 수상자로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이자 인권 운동가인 故김복동 할머니, 17년간 매년 이동식 목욕차를 기증해 직접 어르신들에게 목욕봉사를 해온 가수 현숙, 1996년부터 형편이 어려운 환자에게 무상진료를 해온 故이영곤 원장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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