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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녹색병원, 라이더 노동자들의 건강권 지킴이로 나선다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12-15 10:22:45
  • 조회수 766

[보도자료]

- 발신일 : 2020년  12월 14일(월)/바로 사용
- 발신 : 녹색병원 홍보팀 김혜영 Tel. 02-490-2175
          greenhospitalpr@hanmail.net
- 수신 : 각 언론사


녹색병원, 라이더 노동자들의 건강권 지킴이로 나선다

 

녹색병원(병원장 임상혁)과 라이더유니온(위원장 박정훈)1214일 플랫폼 라이더 노동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

 

녹색병원은 플랫폼 라이더 노동자의 재해와 질병에 대한 진료 지원사업을 통하여 산재보험은 물론 사회보험의 사각지대에 있는 플랫폼 라이더 노동자들이 보다 적은 부담으로 안정적인 진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박정훈 라이더유니온 위원장은 올 여름 비가 많이 왔을 때, 그리고 눈이 와서 도로가 미끄러운 경우 라이더들의 사고율이 특히 높다. 요즘은 배달지를 라이더가 선택하는 것이 아닌 AI가 배달지를 일방적으로 배정하고 점수를 가감하는 경우가 많아 그로 인한 심리적인 문제를 호소하는 이들도 많다이번 협약을 통해 산재보험가입이 어려운 라이더들이 적은 부담으로 치료를 받는 것과 더불어 심리검사와 상담 등 라이더들의 건강권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함께 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녹색병원은 원진레이온 직업병 투쟁의 성과로 만들어진 원진직업병관리재단에서 2003년 설립한 민간형 공익병원이다. 2003년 개원이후 지속적으로 산재직업병 환자, 인권침해 피해자,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돌보며 공익활동에 앞장서왔다. 지난해 11<녹색병원 발전위원회>를 발족한 이후, 그동안 진행해온 의료지원사업을 노동/지역/환경/인권 4개의 분야에서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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