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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녹색병원, 마스크 100만장 기부한 ㈜디자인나무에 감사패 전달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1-03-31 10:43:47
  • 조회수 786

[보도자료]

- 발신일 : 2021년  3월 31일(수) / 바로 사용
- 발신 : 녹색병원 홍보팀 김혜영 Tel. 02-490-2175
          greenhospitalpr@hanmail.net
- 수신 : 각 언론사



녹색병원, 마스크 100만장 기부한 디자인나무에 감사패 전달

 

녹색병원이 100만장의 마스크를 기부한 디자인나무에 감사패를 전달했다. 2월 초에 기부 받은 마스크 100만장에 대한 나눔도 완료했다. 마스크는 한 달 여간 중랑구 면목동 취약 계층 주민, 코로나로 어려워진 중랑구 7개 시장 상인회와 면목동 일대 상가, 장애인단체, 이주노동자단체, 청소년 쉼터, 도심제조노동조합, 요양보호사, 라이더 등 특고노동자, 장기투쟁 노동자, 사의련, 원진레이온 직업병 노동자 등에 전달됐다.

 

녹색병원은 18만장의 마스크를 중랑구청에 전달하고 310일 전달식을 가졌다. 중랑구청은 녹색병원으로부터 전달받은 마스크를 면목동 소재 6개 주민센터(면목본동 · 면목2· 면목3.8· 면목4· 면목5· 면목7)를 통해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가구, 홀몸어르신, 장애 세대 등에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임상혁 녹색병원장은 감사패 전달을 위해 만난 ()디자인나무의 이서준 대표님과 이현희 이사님은 부부로,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부모가 되고자 이번 기부를 실천하게 되었다고 하셨다, “큰 기부가 아닌 초라한 기부 같아 몇 번을 망설였다고 하셨는데 용기를 내주셔서 감사드린다. 녹색병원은 전해주신 나눔의 마음을 격려 삼아 차별 없는 의료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다고 전했다.

 

녹색병원은 원진레이온 직업병 투쟁의 성과로 만들어진 원진직업병관리재단에서 2003년 설립한 민간형 공익병원이다. 2003년 개원이후 지속적으로 산재직업병 환자, 인권침해 피해자, 지역 내 소외계층을 돌보며 공익활동에 앞장서왔다. 201911<녹색병원 발전위원회>를 발족한 이후, 그동안 진행해온 의료지원사업을 노동/지역/환경/인권 4개의 분야에서 더욱 확대해 나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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